외국인도 한국에서 중고차 명의이전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등록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거래가 온라인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 개인 간 매매인지와 차량의 공동명의·압류·저당·감면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영어로는 online car title transfer Korea foreigner 처럼 찾을 수 있지만, 실제 판단은 국적보다 거래 유형과 차량 상태, 본인인증 가능 여부에서 갈립니다. 먼저 결론 자동차365는 외국인을 온라인 이전등록 가능 대상에 포함하고, 외국인등록증을 인터넷·방문 신청의 구비자료로 안내합니다. 다만 온라인 이전등록은 당사자 간 매매만 가능하며, 공동명의·증여·상속·압류·저당·감면 차량 등은 포털 신청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계약 전에 외국인 본인인증 가능 여부 → 개인 간 단독소유 매매인지 → 차량 제한사유가 없는지 → 의무보험 가입 가능 여부 순서로 확인하세요. 하나라도 불분명하면 온라인 접수일을 먼저 약속하지 말고 관할 차량등록관청의 방문 기준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1분 판단 외국인 개인이 일반 승용차를 개인에게 사서 단독명의로 이전하고, 압류·저당·감면 문제가 없으며 본인인증과 의무보험 확인이 된다면 온라인 신청 가능성을 볼 수 있습니다. 상사 구매이거나 공동명의·특수 조건이 있다면 방문 또는 매매업자의 이전등록 대행을 먼저 확인하세요.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온라인 신청이 막힐까요? 자동차365의 온라인 가능 대상 표에는 소유자와 대리인 항목에 외국인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구비서류 안내에서도 외국인등록증은 인터넷과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한 자료로 제시됩니다. 따라서 외국인이라는 사실만으로 온라인 신청이 일률적으로 제외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화면에 외국인 항목이 있다는 것과 내 거래가 실제 접수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외국인등록번호, 이름, 인증수단과 사용본거지 정보가 전산에서 확인되어야 하고 거래와 차량도 온라인 대상 조건을 충족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