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등록증 만료일이 가까운데 중고차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만료일만 보고 명의이전 가능 여부를 단정하면 안 됩니다. 현재 체류상태와 등록에 사용할 신분·사용본거지 자료를 관할 차량등록관청에 먼저 확인한 뒤 계약금과 인도일을 정해야 합니다. 영어로는 buy used car Korea ARC expiring soon 처럼 찾기도 하지만, 핵심은 카드에 적힌 날짜보다 명의이전 접수일에 어떤 자료로 본인과 국내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지입니다. 먼저 결론 외국인등록증 만료가 임박했다는 사실만으로 중고차 명의이전이 항상 거절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자동차365는 외국인의 이전등록 구비자료로 외국인등록증을 안내하고 있고, 체류기간 연장 민원은 심사 유형에 따라 처리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연장 신청만 믿고 계약부터 진행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약 전 관할 차량등록관청에 외국인등록증 만료일, 연장 신청 여부와 접수일, 이전등록 예정일을 알려주고 필요한 보완자료를 확인하세요. 보험 가입 가능 여부와 보장 시작일도 별도로 확인해야 실제 인도 일정이 꼬이지 않습니다. 계약금 전에 물어볼 한 문장 “외국인등록증은 ○월 ○일 만료이고 체류기간 연장을 ○월 ○일 신청했습니다. ○월 ○일 중고차 이전등록을 접수할 때 외국인등록증 외에 어떤 최신 증명과 체류지 자료가 필요합니까?” 외국인등록증 만료가 가까우면 명의이전이 바로 막힐까요? 공식 이전등록 안내에는 외국인의 기본 구비자료로 외국인등록증이 제시되지만, “만료 며칠 전부터 일률적으로 불가”라는 기준은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딜러의 경험이나 온라인 후기만으로 가능 여부를 확정하기보다 실제 접수할 등록관청의 판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할 때는 단순히 “외국인도 등록되나요?”라고 묻지 마세요. 카드 만료일과 이전등록 예정일, 연장 신청·허가 상태, 현재 체류지 자료를 함께 알려야 내 상황에 맞는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 기본서류는 외국인이 중고차 명의이전할 때 필요한 서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