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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이 저당 압류인 게시물 표시

외국인이 한국에서 중고차 저당·압류가 있으면 계약금을 보내도 될까

외국인이 한국에서 중고차를 보다가 자동차등록원부에 저당이나 압류 표시를 보면 계약금을 보내도 되는지 바로 불안해집니다. 영어로는 used car lien check Korea foreigner 처럼 찾을 수 있지만, 실제 판단은 원부 표시와 말소 확인 순서에서 갈립니다. 먼저 결론 외국인이 한국에서 중고차 원부에 저당·압류 표시를 봤다면 계약금을 바로 보내기보다 최신 등록원부, 말소 예정 자료, 환불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판매자가 “곧 풀린다”고 말해도 원부에 남아 있으면 입금 전 계약서나 문자에 말소 확인 후 계약 확정이라는 조건을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Usedcar(https://usedcar.catchusd.com/)에서는 외국인 중고차 구매 문제를 단어 번역보다 돈이 움직이는 시점, 원부에 남은 표시, 이전등록 가능 여부를 나눠 보는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원부에 저당·압류가 보이면 왜 멈춰야 할까 저당과 압류는 차량 상태와 다른 문제입니다. 차가 멀쩡하고 가격이 좋아 보여도 권리관계가 정리되지 않으면 명의이전이나 잔금 지급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외국인 구매자는 한국어 원부에서 “압류”, “저당권”, “말소” 같은 단어를 빠르게 지나치기 쉽습니다. 이 단어가 보이면 차량의 성능보다 먼저 돈을 보내도 되는 상태인지 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금 전에는 어떤 말을 확인해야 할까 확인할 말은 길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원부에 어떤 표시가 있고, 누가 언제 정리하며, 정리되지 않으면 계약금이 어떻게 되는지가 남아야 합니다. 보이는 표현 먼저 물어볼 질문 입금 전 남길 조건 저당 상환과 말소는 언제 끝나나요? 저당 말소 확인 후 계약 확정 압류 압류 원인과 해제 자료가 있나요? 압류 해제...